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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상전 유전자검사 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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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상전유전자검사 (PGT)란?
시험관시술시 자궁내 배아이식하기 전, 염색체수가 정상인 배아만 이식하기 위해 미리 수정란의 염색체검사를 시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위 그림은 여성의 나이가 증가함에 따라 배아의 염색체수이상이 증가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40대 여성의 경우 55%이상의 염색체수이상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40대이상 여성이 시험관시술을 하는 경우 임신에 실패하는 원인은 자궁내착상실패보다는
수정란이상에 따른 임신실패가능성이 높아지므로 정상 염색체를 골라 이식하는 경우 임신율이 현저히 향상됩니다.
방법 3일 배양후 8세포배아의 할구 하나를 추출하여 검사를 하고 다음날(4일 배양) 염색체검사결과가 나온 후 이식하거나, 할구추출후 배아를 냉동하여 추후 냉동배아이식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적응증
어느 환자의 경우 착상전유전자검사를 하면 좋은가?

  • 35세이상 여성이 시험관시술을 하는 경우
  • 2-3회이상 시험관시술에 실패한 경우
  • 반복유산경험이 있는 여성의 경우
  • 임신율을 높이기위해 이식전에 정상배아를 골라 이식하는 경우

착상전 유전자검사를 하면 임신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PGT의 장점

  • 38세 이상 여성의 경우 착상율과 임신성공율을 향상시킬 수 있다.
  • 다태아임신(쌍타아,삼태아)을 사전에 예방하기위한 단일배아이식을 시도할 수 있다.

상기이유로 본원에서는 환자분이 원하거나 적응증이 되는 경우 착상전유전자검사를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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